
En développement
Sport·13/07/2026Résumé IA
2026 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 19일부터 개최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2026 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올해는 아시아 6개국 16개 팀,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U-15와 U-12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연
연합뉴스2 min de lecture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2026 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올해는 아시아 6개국 16개 팀,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U-15와 U-12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퓨처스리그가 29일 용인 삼성생명-부산 BNK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9일간 펼쳐진다. 6개 팀과 해외 초청 4개 팀이 참가하며, 각 조 상위 2팀이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결승전은 8월 6일 열린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오는 6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2026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WKBL 6개 구단과 일본, 호주, 베트남 등 4개국 10개 팀이 참가하여 저연차 및 신인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