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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아동, 열악한 주택서 감금 상태로 구조…부모 등 4명 기소
미국 오하이오주 시골 마을에서 생후 18개월부터 18세까지의 아동 16명이 감금 상태로 구조됐다. 이들은 3평반 넓이 방에서 지내며 배설물 방치 등 극도로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었다. 아동 방임 혐의로 부모 등 4명이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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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미국 오하이오주 시골 마을에서 생후 18개월부터 18세까지의 아동 16명이 감금 상태로 구조됐다. 이들은 3평반 넓이 방에서 지내며 배설물 방치 등 극도로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었다. 아동 방임 혐의로 부모 등 4명이 기소됐다.

아이티 경찰의 내부감찰 책임자인 자메스 부아야르가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됐다. 부아야르는 아이티 국방부 내각국장을 겸임하며, 최근 수년간 납치된 공직자 중 최고위급으로 알려졌다. 납치 배후나 몸값 요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포르토프랭스의 70%는 갱단 연합체 '비브 앙상블'이 장악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