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TU
06/07/2026Résumé IA
진안농협 임미정 차장, NH농협손해보험 전북 최초 명예의 전당 헌액
진안농협 임미정 차장이 전북 최초로 NH농협손해보험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임 차장은 농가 경영 안정화와 농업인 실익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명예의 전당에는 전국에서 단 13명만 헌액됐다.
연
연합뉴스1 min de lecture

진안농협 임미정 차장이 전북 최초로 NH농협손해보험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임 차장은 농가 경영 안정화와 농업인 실익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명예의 전당에는 전국에서 단 13명만 헌액됐다.

NH농협손해보험은 양파 가격 급락으로 경영난을 겪는 농가에 총 154억 원의 보험금을 신속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보험금 지급은 조생종 양파 가격이 기준가 대비 58% 급락한 데 따른 조치로, 950가구에 혜택이 돌아갈 예정이다.

NH농협손해보험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ISA가 추진하는 '2026년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에 보험업계 최초로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차세대 사이버 보안 모델인 제로트러스트를 금융·통신 분야에 적용하는 것으로, 농협손보는 데이터 중심 '미세 격리 모델'을 검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