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10일, 1천536편 운항·25만884명 이용 예상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은 하계 휴가철 여객 수요 증가에 대비해 25일부터 10일까지 특별교통 대책을 시행한다. 이 기간 동안 1천536편이 운항하며, 이용객은 25만884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AI 생성 요약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은 하계 휴가철을 대비해 특별교통 대책을 시행한다.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은 하계 휴가철 여객 수요 증가에 대비해 이달 25일부터 내달 10일까지 특별교통 대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특별교통 대책 기간 청주공항에서는 1천536편이 운항하며, 이용객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 많은 25만884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일평균 이용객은 1만4천758명으로, 지난달 일평균 이용객보다 16.4%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청주공항은 이번 대책 기간 탑승 수속과 보안 검색 등 동선에 따른 공항 운영 전반을 사전 점검한다. 혼잡 예상 구역에는 현장 대응과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 청주공항은 내달 10일 오후 3∼5시 1층 1번 게이트 좌측 특산품 판매장 인근에서 그래픽 스티커 컬러링 체험 행사도 연다. 성승면 청주공항장은 "휴가철 공항은 첫인상이자 마지막 기억인 만큼 청주공항이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의 시작과 끝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AI 전망 — 사실이 아닌 가능성
청주공항 이용객 수 증가
아마도 · 단기

경주국립공원사무소가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상 탐방로 약 800m 구간에 보행로, 휴식 공간, 우회 탐방로 등 안전시설을 보강했다. 이는 바위 지형으로 인한 잦은 사고를 줄이고, 노약자 등 탐방객이 신라시대 마애불상과 자연경관을 안전하게 즐기도록 하기 위함이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8월 2일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에 35만6천여 명의 피서객이 몰려 피서 절정을 이뤘다. 누적 피서객은 352만7천여 명으로 작년 대비 23% 감소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인천항에 10만t급 이상 대형 크루즈 입항이 늘고 있으며, 특히 4천명 이상 여객을 태운 크루즈가 32항차 예정되어 혼잡 우려가 제기된다.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는 신속한 수속, 셔틀버스 확대, 택시 배차 증대 등으로 혼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A Seoul AI Foundation report, using SK Telecom and Google Maps data, indicates foreign tourists are increasingly exploring traditional markets and hiking spots in Seoul. Dongdaemun Design Plaza saw a 12.1% visitor increase in 2025, with Mount Acha and Gwangjang Market also growing. Myeongdong and N Seoul Tower recorded the highest daily foreign populations.

전남 영광군이 낙월면 송이도를 대상으로 섬 반값 여행 사업을 추진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이 사업은 여행 경비의 절반을 최대 10만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해 준다.

강원 동해시는 하평해변 철도건널목 운영 시간을 8월 17일까지 2시간 연장하여 해수욕장 이용객의 접근성을 높인다. 안전요원 배치 및 관리 강화로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