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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공제조합, 피치 신용등급 A+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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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5 sa önce·🇰🇷South Korea·Business

전문건설공제조합, 피치 신용등급 A+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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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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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이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 정기 평가 결과 보험금지급능력 국제 신용등급이 A+를 유지했다고 4일 밝혔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등급 유지는 중동전쟁 장기화 등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선제적인 위기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공제조합이 전했다.

피치는 "공제조합이 2025년 말 기준 리스크자본비율 480%를 달성하며 감독기준(100%)을 크게 상회했고, 자본금 6조5천억원을 보유하는 등 매우 강한 자본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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