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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20일 오후 8시를 기해 경남 거창남부와 함양서북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밀양에는 기존 호우주의보가 유지 중이며, 경남 지역 곳곳에 폭염 경보와 주의보, 열대야 주의보가 함께 내려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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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mm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mm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됩니다.
(창원=연합뉴스) 기상청은 20일 오후 8시를 기해 거창남부·함양서북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제대로 비를 피하기 어려운 정도다. 하천 범람 등 사고에 관한 주의가 필요하다.
밀양에는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특보명 지역 발효시각 폭염
경보 창원ㆍ김해ㆍ양산ㆍ창녕ㆍ의령ㆍ합천남부ㆍ하동북부 21일 11:00 호우
주의보 밀양 20일 19:50 거창남부ㆍ함양서북부 20일 20:00 폭염
주의보 진주ㆍ통영ㆍ밀양ㆍ합천중부ㆍ합천서북부ㆍ거창남부ㆍ거창북부ㆍ함양중부ㆍ산청동남부ㆍ산청서남부ㆍ산청북부ㆍ하동남부 18일 17:00 거제ㆍ사천ㆍ함안ㆍ고성 19일 11:00 남해 19일 17:00 열대야
주의보 통영 18일 18:00 양산ㆍ진주ㆍ거제ㆍ밀양ㆍ창녕ㆍ남해 19일 18:00 창원 20일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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