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Dakika
ITTerremoto 7.7 in Indonesia: evacuazione per tsunami nelle zone costiere di FloresARإسرائيل تشهد سلسلة غارات جوية على جنوب لبنان، 7 قتلاً و3 مصاباًFRPremière cyberattaque massive sans humain : des IA liées à la Chine visent un gouvernementUSMichigan Shootings Leave 5 Dead, Including Suspect, After Multi-Location IncidentGLOBALTrump Seeks Supreme Court Intervention to Resume $400M White House Ballroom ConstructionTRİran Cumhurbaşkanı Pezeşkiyan: 'Ekonomik Sıkıntılarımız Kat Kat Arttı'RU7.7-Magnitude Earthquake Strikes Off Indonesia, Triggering Tsunami and Killing at Least 5UKProfessor Jason Arday Found Dead at Home After Resigning from Cambridge University Amid Plagiarism AllegationsTRİranlı Pilotlar Katar'da EsirBRBrasil Analisa Reciprocidade Comercial após Tarifaço dos EUAITTerremoto 7.7 in Indonesia: evacuazione per tsunami nelle zone costiere di FloresARإسرائيل تشهد سلسلة غارات جوية على جنوب لبنان، 7 قتلاً و3 مصاباًFRPremière cyberattaque massive sans humain : des IA liées à la Chine visent un gouvernementUSMichigan Shootings Leave 5 Dead, Including Suspect, After Multi-Location IncidentGLOBALTrump Seeks Supreme Court Intervention to Resume $400M White House Ballroom ConstructionTRİran Cumhurbaşkanı Pezeşkiyan: 'Ekonomik Sıkıntılarımız Kat Kat Arttı'RU7.7-Magnitude Earthquake Strikes Off Indonesia, Triggering Tsunami and Killing at Least 5UKProfessor Jason Arday Found Dead at Home After Resigning from Cambridge University Amid Plagiarism AllegationsTRİranlı Pilotlar Katar'da EsirBRBrasil Analisa Reciprocidade Comercial após Tarifaço dos EUA
Newsgather
Geri국가인권위원장, 공항 난민 신청자 처우 개선 촉구
국가인권위원장, 공항 난민 신청자 처우 개선 촉구
Gelişiyor
연합뉴스19.06.2026Siyaset2 dk okumaSouth Korea

국가인권위원장, 공항 난민 신청자 처우 개선 촉구

Hızlı Bakış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세계 난민의 날'을 앞두고 공항 출국 대기실에서 장기간 머무는 난민 신청자들의 기본적인 처우 보장을 촉구했다. 식사, 수면, 위생, 의료 등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개선을 요구하며, 장기 체류자를 위한 별도 시설 마련과 법률 정비를 제안했다.

Yapay zekâ özeti

Yazı boyutu

세 줄 요약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은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앞두고 공항 출국 대기실에서 장기간 머무는 난민인정 신청자의 기본적인 처우를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안 위원장은 19일 성명을 내고 "난민 신청자들의 기본적인 생활 여건이 충분히 보장되지 못하고 있다"며 "식사, 수면, 위생, 운동, 의료서비스, 외부와의 연락 및 법률지원 접근 등 기본적 처우를 국제 기준에 부합하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장기 체류가 예상되는 난민 신청자를 위한 별도 시설과 운영 기준을 마련하고 법률과 제도를 정비해 이들의 권리와 처우를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은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앞두고 공항 출국 대기실에서 장기간 머무는 난민인정 신청자의 기본적인 처우를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안 위원장은 19일 성명을 내고 "난민 신청자들의 기본적인 생활 여건이 충분히 보장되지 못하고 있다"며 "식사, 수면, 위생, 운동, 의료서비스, 외부와의 연락 및 법률지원 접근 등 기본적 처우를 국제 기준에 부합하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장기 체류가 예상되는 난민 신청자를 위한 별도 시설과 운영 기준을 마련하고 법률과 제도를 정비해 이들의 권리와 처우를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국회에는 공항 내 난민 신청자의 '출국대기소' 설치 등을 담은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이 1월 발의돼 계류 중이다.

안 위원장은 "대한민국은 아시아 최초로 독자적인 난민법을 제정·시행하고 있는 국가"라며 "난민을 단순한 출입국 관리의 대상이 아니라 국제 인권 규범에 따라 보호받아야 할 권리의 주체로 대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lgili Konular

Bu haber ilk olarak şurada yayınlandı: 연합뉴스.

İlgili Haberler

Bu konuda daha fazla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