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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수원, 안산, 안양 등 해당 지역의 오후 4시 평균 오존 농도는 0.1219ppm을 기록했다.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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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으며, 해당 지역의 오후 4시 평균 오존 농도는 0.1219ppm을 기록했다.
13일 오후 4시를 기해 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해당 지역은 수원·안산·안양·부천·시흥·광명·군포·의왕·과천·화성·오산이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4시 현재 0.1219ppm(100만분의 1)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북부권 8개 시군에도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이 기사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