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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오후 1시 기준 평균 오존 농도는 0.1422ppm으로,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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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en Önemli?
오존주의보는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오존 농도가 높으면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의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2일 오후 1시를 기해 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해당 지역은 수원·안산·안양·부천·시흥·광명·군포·의왕·과천·화성·오산이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1시 현재 0.1422ppm(100만분의 1)을 기록하고 있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Açık Sorular
- 오존주의보 발령 기간은 얼마나 지속될 예정인가?
- 오존 농도가 높아진 구체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