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ızlı Bakış
제주도는 올해 조기 납세자 1,100명을 선정하여 모바일 지역화폐 탐나는전으로 2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기존 지류 상품권 방식에서 모바일로 전환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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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조기 납세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여 성실 납세를 유도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지급 방식을 지류 상품권에서 모바일 지역화폐로 전환하였다.
지급 방식 지류상품권→모바일 정책수당 전환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제주도는 올해 조기 납세자 1천100명을 선정해 모바일 기반 탐나는전(지역화폐) 정책수당으로 2만원 상당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조기납세자는 정기분 자동차세와 재산세를 납부 마감일 7일 전까지 납부한 납세자를 말한다.
도는 전산 프로그램을 통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기존에는 지류상품권으로 지급했으나, 올해 6월 정기분 자동차세부터는 모바일 기반의 탐나는전 정책수당 지급 방식으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선정자는 '알림톡' 안내를 통해 간편하게 인센티브를 수령할 수 있으며, 상품권 우편 발송 등 수기 업무가 줄어 행정 효율성이 높아지고 지류상품권 분실·훼손 우려도 해소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Açık Sorular
- 모바일 전환으로 인한 행정 비용 절감 효과는 어느 정도인가?
- 탐나는전 사용 활성화를 위한 추가적인 정책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