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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충남지역암센터, 해외이주민 암 내비게이터 16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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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 g önceSağlık1 dk okumaSouth Korea

단국대병원 충남지역암센터, 해외이주민 암 내비게이터 16명 배출

Hızlı Bakış

단국대병원 충남지역암센터가 3년간의 '해외이주민 암 내비게이터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몽골, 베트남 등 6개국 출신 1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지역사회에서 암 예방 및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동료 이주민의 병원 이용을 돕는 '건강 메신저'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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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en Önemli?

단국대병원 충남지역암센터는 해외이주민의 암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3년간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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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충남지역암센터는 3년에 걸쳐 추진한 '해외이주민 암 내비게이터 양성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센터는 최근 단국대병원 암센터 하이브리드교육실에서 고급과정 수료식을 열고, 몽골·베트남·벨기에·일본·우크라이나·중국 등 6개국 출신 16명의 암 내비게이터를 배출했다.

이 사업은 해외이주민의 암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충남지역암센터의 대표적인 중장기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4년 초급과정, 2025년 중급과정에 이어 올해 고급과정까지 마무리 지으며 3년간의 단계별 교육체계를 완성했다.

해외이주민이 지역사회 내 건강정보 전달자이자 암 예방 실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센터측은 설명했다.

수료생들은 앞으로 국가별 커뮤니티에서 암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동료 이주민의 원활한 병원 이용을 돕는 '건강 메신저'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Açık Sorular

  • 수료생들의 향후 활동 성과는?
  • 추가 교육 프로그램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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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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