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Geri세븐틴, 일본 돔 팬미팅으로 18만 관객 동원
세븐틴, 일본 돔 팬미팅으로 18만 관객 동원
Kültür
연합뉴스25.05.2026Kültür1 dk okumaSouth Korea

세븐틴, 일본 돔 팬미팅으로 18만 관객 동원

Hızlı Bakış

그룹 세븐틴이 일본 도쿄돔과 교세라돔에서 개최한 팬미팅 '야쿠소쿠'로 총 18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세븐틴은 팬들과의 약속을 되새기며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했다.

Yapay zekâ özeti

Neden Önemli?

그룹 세븐틴이 일본에서 진행한 돔 팬미팅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팬미팅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도쿄돔과 교세라돔에서 각각 개최되었다.

Yazı boyutu

그룹 세븐틴이 총 4회에 걸쳐 진행한 일본 돔 팬미팅으로 18만 관객을 동원했다고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세븐틴은 지난 23∼24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6 일본 팬미팅 '야쿠소쿠'(YAKUSOKU·약속)를 열고 이틀간 8만 관객과 만났다.

공연명인 '야쿠소쿠'(やくそく)는 한국어로 '약속'을 뜻한다. 세븐틴과 캐럿(팬덤명)이 영원히 함께하리라는 약속을 담았다.

앞서 13∼14일 진행된 도쿄 돔 팬미팅에는 양일간 10만 명이 다녀갔다.

세븐틴은 일본 팬미팅에서 '콜 콜 콜!'(CALL CALL CALL!)과 같은 일본 오리지널 곡과 '어쩌나' 등 한국어 노래의 일본어 버전까지 3시간이 넘는 동안 18곡을 선보였다.

세븐틴은 "캐럿과 함께라면 뭐든 해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여러분을 만날 수 없을 때에도 우리는 늘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 각자 다양한 방식으로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많은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13명 다함께 누구보다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했다.

İlgili Konular

Bu haber ilk olarak şurada yayınlandı: 연합뉴스.

İlgili Haberler

메릴 스트립부터 빌 게이츠까지… 할리우드 스타·글로벌 리더, '유퀴즈' 찾은 이유
Kültür·2 g önce

메릴 스트립부터 빌 게이츠까지… 할리우드 스타·글로벌 리더, '유퀴즈' 찾은 이유

메릴 스트립, 스칼릿 조핸슨, 젠슨 황, 빌 게이츠 등 세계적인 유명 인사들이 한국 예능 프로그램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며 K-컬처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작품 홍보뿐 아니라 한국 대중과의 소통을 위해 출연했으며, 특히 젠슨 황은 예능 첫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연합뉴스
Bu konuda daha fazla세븐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