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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사천 오존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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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saat önceEnvironment1 dk okumaSouth Korea

경남 진주·사천 오존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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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7시를 기해 경남 진주와 사천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다.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진주 0.1347ppm, 사천 0.1231ppm을 기록했으며, 노약자와 호흡기 질환자 등의 실외활동 자제가 권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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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7시 경남 진주와 사천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으며, 이는 1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내려지는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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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7시를 기해 경남 진주·사천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7시 현재 진주 0.1347ppm(100만분의 1), 사천 0.1231ppm을 기록하고 있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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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 haber ilk olarak şurada yayınlandı: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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