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Dakika
ESElisa Mouliaá comparece ante el juez tras ser detenida por no acudir a declararESOla de calor en España: Alerta roja en el País Vasco, 45 grados en Jaén y cancelaciones de hoguerasESJoao Cancelo, una prioridad para el Barcelona este veranoESVíctor de Aldama: El corruptor mediático que se pasea impune tras colaborar con la JusticiaESAlemania propone elevar la edad de jubilación a 70 años y añadir cotizaciones privadasESEl 'caso Julián Álvarez' estalla: el jugador argentino busca dejar el Atlético de MadridESKeiko Fujimori se adelanta en las elecciones presidenciales de Perú con estrecha ventajaESRutte y Trump se reúnen en Washington para abordar la reestructuración de la OTANESXX Premios Creadores de 20minutos: 32 finalistas para celebrar 20 añosESEspaña sigue bajo la ola de calor, pero se espera un respiro a partir del juevesESElisa Mouliaá comparece ante el juez tras ser detenida por no acudir a declararESOla de calor en España: Alerta roja en el País Vasco, 45 grados en Jaén y cancelaciones de hoguerasESJoao Cancelo, una prioridad para el Barcelona este veranoESVíctor de Aldama: El corruptor mediático que se pasea impune tras colaborar con la JusticiaESAlemania propone elevar la edad de jubilación a 70 años y añadir cotizaciones privadasESEl 'caso Julián Álvarez' estalla: el jugador argentino busca dejar el Atlético de MadridESKeiko Fujimori se adelanta en las elecciones presidenciales de Perú con estrecha ventajaESRutte y Trump se reúnen en Washington para abordar la reestructuración de la OTANESXX Premios Creadores de 20minutos: 32 finalistas para celebrar 20 añosESEspaña sigue bajo la ola de calor, pero se espera un respiro a partir del jueves
Newsgather
Geri중기부 '모두의 창업' 2기 모집,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연기
중기부 '모두의 창업' 2기 모집,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연기
Gelişiyor
연합뉴스2 g önceSiyaset2 dk okumaSouth Korea

중기부 '모두의 창업' 2기 모집,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연기

Hızlı Bakış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 여파로 다음 달 시작 예정이던 '모두의 창업' 2기 모집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정부에 대한 신뢰 회복이 우선이라며, 조사 결과와 시스템 보완 일정에 따라 시점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Yapay zekâ özeti

Neden Önemli?

중소벤처기업부는 선발 규모와 지원 대상을 대폭 늘려 다음 달부터 '모두의 창업' 2기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1기 합격자들의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Yazı boyutu

세 줄 요약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선발 규모와 지원 대상을 대폭 늘려 다음 달부터 진행하기로 한 '모두의 창업' 2기 모집을 개인정보 유출 여파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모두의 창업 2기 출범 시점은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 차관은 "이번 모두의 창업 유출 사고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정부에 대한 신뢰를 저희가 지켜드리지 못한 점"이라며 "해당 플랫폼에 대한 완벽한 보완을 통해서 신뢰가 회복될 수 있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 여파로 당초 7월 일정 연기…조사 결과 따라 시점 추후 확정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선발 규모와 지원 대상을 대폭 늘려 다음 달부터 진행하기로 한 '모두의 창업' 2기 모집을 개인정보 유출 여파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모두의 창업 2기 출범 시점은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 차관은 "이번 모두의 창업 유출 사고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정부에 대한 신뢰를 저희가 지켜드리지 못한 점"이라며 "해당 플랫폼에 대한 완벽한 보완을 통해서 신뢰가 회복될 수 있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노 차관은 다만 "어느 정도까지 조정할지 여부는 (개인정보 유출) 조사 결과와 시스템 보완 일정에 따라 추후에 설명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중기부는 선발 인원을 기존 5천명에서 1만명으로, 신청 대상을 기존 '창업 3년 이내 재창업자'에서 '창업 7년 이내 재창업자'로 확대해 7월부터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6만2천여명이 몰린 1차 프로젝트에서 선발되지 않은 5만7천명의 신청자가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이디어 보완 피드백과 재도전 멘토링을 지원할 방침이었다.

그러나 최근 1기 합격자들의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2차 모집을 연기하게 됐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çık Sorular

  •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정확한 원인은 무엇인가?
  • 시스템 보완에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것인가?
  • 2기 모집 재개 시점은 언제인가?

İlgili Konular

Bu haber ilk olarak şurada yayınlandı: 연합뉴스.

İlgili Haberler

"과거 12년간 전국선거 사전투표서 동일득표 사례 3건뿐"…사전투표 폐지 제안
Gelişiyor·2 sa önce

"과거 12년간 전국선거 사전투표서 동일득표 사례 3건뿐"…사전투표 폐지 제안

6·3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유정복 인천시장이 송도1·2동 사전투표 득표수 동일 사례를 지적하며 투명한 자료 공개와 사전투표 폐지를 촉구했다. 유 시장은 과거 12년간 전국 선거에서 사전투표 득표수 동일 사례가 3건뿐이었다고 밝히며, 송도 지역의 높은 투표자 수에도 동일 득표가 나온 것은 이례적이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정치
Bu konuda daha fazla중소벤처기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