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Dakika
DEZwei Tote bei Autounfall auf der A14 bei LudwigslustESCuatro miembros de una familia mueren en un accidente de tráfico en PalenciaTRKuşadası'nda Dalgalar Can Aldı: 2 Kişi Hayatını Kaybetti, 16 Kişi KurtarıldıINTLSuper Typhoon Bavi Threatens Guam and Northern Marianas with Catastrophic DamageRUСара Вагенкнехт требует создать следственную комиссию по "Северным потокам"INIndia Eyes Doubling LPG Imports from US, Diversifying Beyond GulfTRRuslan Malinovski Trabzon'a Geldi: "Doğru Karar Verdiğimi Düşünüyorum"INRemembering Dr. Syama Prasad Mookerjee on his 125th Birth AnniversaryTRNATO Zirvesi'ne Karşı Kadıköy'de Protesto YürüyüşüTRNoah Saviolo: Trabzonspor'da Oynamak İçin SabırsızlanıyorumDEZwei Tote bei Autounfall auf der A14 bei LudwigslustESCuatro miembros de una familia mueren en un accidente de tráfico en PalenciaTRKuşadası'nda Dalgalar Can Aldı: 2 Kişi Hayatını Kaybetti, 16 Kişi KurtarıldıINTLSuper Typhoon Bavi Threatens Guam and Northern Marianas with Catastrophic DamageRUСара Вагенкнехт требует создать следственную комиссию по "Северным потокам"INIndia Eyes Doubling LPG Imports from US, Diversifying Beyond GulfTRRuslan Malinovski Trabzon'a Geldi: "Doğru Karar Verdiğimi Düşünüyorum"INRemembering Dr. Syama Prasad Mookerjee on his 125th Birth AnniversaryTRNATO Zirvesi'ne Karşı Kadıköy'de Protesto YürüyüşüTRNoah Saviolo: Trabzonspor'da Oynamak İçin Sabırsızlanıyorum
Newsgather
Geri2011년 동일본대지진 지진파, 지구 핵 반사 후 일본 열도 동쪽으로 최대 5~6㎜ 이동시켜
2011년 동일본대지진 지진파, 지구 핵 반사 후 일본 열도 동쪽으로 최대 5~6㎜ 이동시켜
Gelişiyor
연합뉴스19.06.2026Bilim2 dk okumaSouth Korea

2011년 동일본대지진 지진파, 지구 핵 반사 후 일본 열도 동쪽으로 최대 5~6㎜ 이동시켜

Hızlı Bakış

2011년 동일본대지진 당시 발생한 지진파가 지구 핵에 부딪혀 반사된 후 일본 열도 전역을 동쪽으로 최대 5~6㎜ 이동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반사파는 추가 지진을 유발할 위험도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Yapay zekâ özeti

Neden Önemli?

2011년 동일본대지진 당시 발생한 지진파가 지구 핵에 부딪혀 반사된 후 일본 열도 전역을 동쪽으로 최대 5~6㎜ 이동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Yazı boyutu

시카고대 연구팀 "동쪽으로 5∼6㎜ 이동…본진 후 추가 지진 유발 위험"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2011년 동일본대지진 당시 발생한 거대한 지진파가 지구 핵(코어)에 부딪혀 되돌아오면서 일본 열도 전역을 동쪽으로 최대 5∼6㎜ 움직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9일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은 최근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에 이 같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이 지진계와 초정밀 위치정보 시스템(GNS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규모 9.0의 본진 발생 직후 지하 깊은 곳으로 향했던 지진파(S파)가 깊이 약 2천900㎞의 맨틀과 핵 경계면에서 반사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반사파(ScS파)는 본진이 발생하고 약 15분 뒤 일본 열도 전역에 거의 동시에 도달했다.

지진 규모가 워낙 커 왕복 5천800㎞에 달하는 경로를 지나고도 강한 에너지를 유지한 채 지표면까지 되돌아온 것이다.

반사파가 도달한 직후 진원 부근인 도호쿠 지방은 동쪽으로 최대 5∼6㎜, 중부 지방 등은 약 4㎜ 이동했다. 진원에서 멀리 떨어진 홋카이도와 규슈까지 일본 전역의 지반이 동쪽으로 움직였다.

연구팀은 이 반사파가 태평양판과 북미판 경계뿐 아니라, 일본 주변의 여러 판 구조의 경계가 천천히 어긋나는 '슬로 슬립'을 유발했다고 분석했다.

다만 이 움직임은 비교적 완만하게 진행돼 사람이 감지할 만한 흔들림은 없었다.

연구팀은 "지구 핵에서 반사된 지진파가 판 경계면에서 추가로 슬로 슬립 현상을 촉발할 수 있음을 보여준 연구"라며 "대지진 본진이 끝난 후에도 (이 반사파가) 또 다른 지진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Bundan Sonra Ne Olabilir?

Yapay zekâ öngörüsü — kesinlik taşımaz

  • 지구 핵에서 반사된 지진파가 판 경계면에서 추가 슬로 슬립을 촉발할 수 있다.

    Spekülatif · Aylar içinde

  • 대지진 본진 후에도 추가 지진 유발 위험이 있다.

    Spekülatif · Aylar içinde

Açık Sorular

  • 반사파로 인한 추가 지진의 정확한 위험도는?
  • 슬로 슬립 현상이 다른 지역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가?

İlgili Konular

Bu haber ilk olarak şurada yayınlandı: 연합뉴스.

İlgili Haberler

Bu konuda daha fazla동일본대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