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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한국어 소통 어려운 병역의무자 위한 다국어 통역 서비스 시작
병무청이 한국어 소통이 어려운 병역의무자를 위해 중국어, 베트남어 등 10개 언어 통역 서비스를 시작한다. 다문화 가정 출신 병역의무자 증가에 따라 판정검사 과정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고 공정한 검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국내 첫 연구용 원자로 건물, 임시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국내 첫 연구용 원자로를 둘러싼 건물이 철거 위기에 처하자 국가유산청이 긴급 조치로 임시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했다. 이로써 6개월간 건물 철거 등 현상 변경 행위가 제한되며, 김중업 건축가가 설계한 건축사적 가치와 한국 원자력 연구의 시작을 알린 역사적 의미를 보존하게 되었다.

충남도, 청년이 직접 정책 제안하는 '아이디어 공장' 운영
충남도가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평가하는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장'을 운영한다. 일자리, 주거, 교육 등 청년 삶 전반의 정책 수요를 반영하고 우수 제안은 도 공식 정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1,070 freelancers identified as disguised workers to evade insurance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announced that it will officially enroll 1,070 workers who were disguised as freelancers to avoid insurance into employment and industrial accident insurance, and impose fines on businesses. This follows a crackdown in March on 'fake 3.3' contracts, where employers misrepresented workers as freelancers to avoid labor laws and deduct 3.3% income tax.

President Lee Jae Myung to Meet Former President Moon Jae-in Amid Party Rift
President Lee Jae Myung will meet with former President Moon Jae-in for lunch on Wednesday. The meeting is seen as an effort to address a growing rift within the ruling Democratic Party ahead of its national convention in August.

경기도, 이주노동자 고용 우수 중소기업 15곳 '행복일터' 선정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이주노동자 고용 우수 중소기업 15곳을 '행복일터'로 선정하고 복지시설 개선비를 지원한다. 이 제도는 이주노동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해 전국 최초로 추진되어 고용노동부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