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국가공무원 9급 시험 최종 합격자 3,718명…평균 연령 29.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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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는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에 3,718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발표했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9.7세이며, 20대가 60%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최종 합격자는 19일부터 22일까지 채용 후보자로 등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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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는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최종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총 3,718명이 합격했으며, 합격자 평균 연령은 29.7세로 나타났다.
세 줄 요약
인사혁신처는 18일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에 3천718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연령대별 합격자 비율은 20대가 60.0%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30대, 40대, 50세 이상, 18∼19세 순이었다.
최종 합격자는 19일부터 22일까지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에 채용 후보자로 등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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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인사혁신처는 18일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에 3천718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4천712명의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5일간 면접시험을 거쳐 합격자가 확정됐다.
행정직군은 3천292명, 과학기술직군은 426명이 합격했다.
장애인은 127명, 저소득층은 108명이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다.
남성과 여성 합격자는 각 1천859명으로 정확히 절반씩의 성비를 기록했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9.7세로, 지난해(29.3세)보다 소폭 높아졌다.
연령대별 합격자 비율은 20대가 60.0%(2천232명)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30대(33.4%·1천241명), 40대(5.6%·208명), 50세 이상(0.8%·31명), 18∼19세(0.2%·6명) 순이었다.
최종 합격자는 19일부터 22일까지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에 채용 후보자로 등록해야 한다. 미등록 시 임용 포기로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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