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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는 중리전통시장의 야간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금빛야시장'을 26일 개막한다. 시장에서 구매한 식재료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불판 테이블 먹거리존' 등 이색 콘텐츠를 제공하며, 주민과 상인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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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en Önemli?
대전시 대덕구는 중리전통시장의 야간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금빛야시장'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육성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된다.
세 줄 요약
대전시 대덕구는 중리전통시장의 야간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금빛야시장'이 26일 개막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대덕구는 특히 시장에서 산 고기와 생선 등을 현장에서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불판 테이블 먹거리존'을 마련, 전통시장 장보기와 외식 문화를 접목한 이색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금빛야시장은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주민과 청년 셀러, 상인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라며 "중리전통시장을 시작으로 송촌동과 신탄진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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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최대 10억원 투입…미니콘서트·불판 먹거리존 등 운영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대전시 대덕구는 중리전통시장의 야간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금빛야시장'이 26일 개막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금빛야시장은 오는 10월 16일까지 격주 금요일마다 7차례 운영된다.
야시장은 중리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 4억 2천만원을 비롯해 2년 동안 최대 10억원의 사업비(국비 60%)가 투입된다.
지역 예술팀이 참여하는 감성 미니콘서트를 비롯해 캐리커처 체험, 현장 체험존 등이 마련된다.
대덕구는 특히 시장에서 산 고기와 생선 등을 현장에서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불판 테이블 먹거리존'을 마련, 전통시장 장보기와 외식 문화를 접목한 이색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금빛야시장은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주민과 청년 셀러, 상인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라며 "중리전통시장을 시작으로 송촌동과 신탄진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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