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산업단지 수출 박람회' 지역협력 선포식 개최…민관 협력 다짐
Hızlı Bakış
대구시는 엑스코에서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 박람회' 지역협력 선포식을 열고 민관 협력 의지를 다졌다. 박람회는 9월 14~16일 개최되며, 국내외 기업 600여 곳 참여, 1만 5천여 명 방문 예상.
Yapay zekâ özeti
Neden Önemli?
대구시는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민관 협력 의지를 다지는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기업 600여 곳이 참여하고 1만 5천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는 2일 엑스코(EXCO)에서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 박람회(KICEF)' 지역협력 선포식을 하고 민관 협력 의지를 다졌다.
선포식에는 대구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글로벌선도기업협회, 수출기업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선포식은 KICEF 추진현황 및 계획 보고, 지역 조직위 위촉장·감사패 수여, 박람회 및 수출혁신 간담회, 성공개최 기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와 글로벌선도기업협회 회장을 조직위원으로 위촉해 기업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 KICEF는 '제62회 산업단지의 날 기념식'과 연계해 오는 9월 14∼16일 엑스코에서 열린다.
전시관, 수출상담회, 글로벌 VC(벤처캐피털)와 스타트업 간 비즈니스 밋업, 인공지능(AI)·로봇 분야 전문 세미나와 콘퍼런스 등이 마련된다.
국내외 기업 600여곳이 참여해 400여개 부스를 운영하고, 1만5천여명이 찾을 것으로 대구시는 보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비수도권 최초이자 대구에서 KICEF가 열리는 만큼 성공적인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çık Sorular
- 구체적인 수출 성과는 어느 정도일까?
- AI·로봇 분야 세미나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