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ızlı Bakış
충북도가 올해 처음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을 앞두고 19일 도청과 청주 성안길 일원에서 장애인 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학대는 멈추고, 권리는 지키고'를 주제로 캠페인을 벌이고 학대 근절 공동선언문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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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en Önemli?
충북도는 올해 처음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6월 22일)을 앞두고 19일 도청과 청주 성안길 일원에서 장애인학대 예방 캠페인을 했다. 이 캠페인에는 관계 기관·단체 관계자 60여명이 함께 했다.
충북도는 올해 처음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6월 22일)을 앞두고 19일 도청과 청주 성안길 일원에서 장애인학대 예방 캠페인을 했다.
도가 주최하고 충북장애인권익옹호기관·충북북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공동 주관한 이 캠페인에는 충북사회서비스원, 충북경찰청, 충북장애인종합복지관 등 관계 기관·단체 관계자 60여명이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학대는 멈추고, 권리는 지키고'를 주제로 피켓·현수막 캠페인을 벌이고 장애인 학대 근절 공동선언문을 선포했다.
선언문에는 인권 존중, 학대 근절, 신고문화 활성화, 피해장애인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어 도청에서 성안길까지 거리 행진을 펼치며 신고 전화(☎1644-8295)를 홍보하고, 현장에서는 OX 퀴즈·인권 메시지 작성 등 시민참여형 부스도 운영했다.
Açık Sorular
- 캠페인의 구체적인 성과는 무엇인가?
- 향후 장애인 학대 예방을 위한 추가 정책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