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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i강릉영동대, 외국인 학생 376명 서류 미비에도 부적절 합격 처리…교육부, 교직원 수사 의뢰
강릉영동대, 외국인 학생 376명 서류 미비에도 부적절 합격 처리…교육부, 교직원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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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영동대, 외국인 학생 376명 서류 미비에도 부적절 합격 처리…교육부, 교직원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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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영동대가 필수 입학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외국인 학생 376명을 부적절하게 합격 처리한 사실이 감사에서 드러나 교육부가 담당 교직원을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 의뢰했다.

Yapay zekâ özeti

Neden Önemli?

강릉영동대가 외국인 학생 특별전형에서 필수 입학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학생들을 부적절하게 합격 처리한 사실이 교육부 감사에서 드러났다.

Yazı boyutu

세 줄 요약

강릉영동대가 필수 입학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외국인 학생 376명을 부적절하게 합격 처리한 것으로 드러나 교육부가 담당 교직원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의뢰를 했다.

감사 결과, 현송학원 및 강릉영동대는 외국인 학생 특별전형에서 한국어능력 증빙서류, 성적·국적증명서 등 필수 입학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외국인 학생 376명을 부적절하게 합격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부는 관련 교직원 A씨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 의뢰 등 조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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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강릉영동대가 필수 입학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외국인 학생 376명을 부적절하게 합격 처리한 것으로 드러나 교육부가 담당 교직원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의뢰를 했다.

교육부는 학교법인 현송학원 및 강릉영동대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 총 31건의 지적 사항이 나와 기관경고 등 조치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감사는 2024년 8월 26일∼9월 6일과 작년 4월 7∼11일 진행됐다.

감사 결과, 현송학원 및 강릉영동대는 외국인 학생 특별전형에서 한국어능력 증빙서류, 성적·국적증명서 등 필수 입학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외국인 학생 376명(2023년 2학기 15명, 2024년 1학기 361명)을 부적절하게 합격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부는 관련 교직원 A씨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 의뢰 등 조치를 했다.

현송학원 및 강릉영동대가 학생 대상 갑질, 인사 비위 등으로 자체감사에서 중징계(파면) 의견을 받은 A씨를 2022년 징계 없이 의원면직한 후 이듬해 직원으로 다시 채용한 사례도 적발됐다.

또 학교법인 명의로 취득한 승마 수업용 목장의 소유권을 이사회 의결 및 관할청 허가 없이 B씨가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회사로 이전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교육부가 전했다.

Açık Sorular

  • 부적절 합격의 구체적인 경위는?
  • 다른 대학에서도 유사 사례가 있는지?
  • 징계받은 교직원의 재채용 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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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영동대, 외국인 학생 376명 부적절 합격 처리…교육부, 교직원 수사 의뢰

강릉영동대가 필수 서류 미비 외국인 학생 376명을 부적절하게 합격 처리해 교육부가 교직원을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 의뢰했다. 또한, 징계받은 직원을 재채용하고 이사장이 아들의 승진을 부당하게 승인한 사실도 적발됐다. 신구대 역시 교비 차량을 이사장 전용으로 사용하고 출장비를 과다 지급한 점 등이 지적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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