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ızlı Bakış
- 울산 중구의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모금액이 21일 기준 5억100만원을 넘어섰다.
- 2023년부터 총 4,661건의 기부가 있었으며, 중구는 이 기금으로 생태, 복지, 안전 분야의 6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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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는 2023년 1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해왔으며, 현재 누적 5억원을 넘어섰다.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 중구는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모금액이 5억원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2023년 1월 1일부터 지난 20일까지 중구 고향사랑기부는 4천661건, 모금액은 5억100만원이다.
연도별로는 2023년 736건(6천400만원), 2024년 1천471건(1억5천200만원), 지난해 1천858건(2억2천만원), 올해 596건(6천500만원)이다.
중구는 이 모금액을 활용해 올해부터 생태·복지·안전 분야 고향사랑기금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황방산 생태 보전 및 생물다양성 기록화 사업, 외솔 최현배 선생 나라사랑 보급 사업, 보건소 구급차 교체 사업, 입화산 자연휴양림 꽃길 조성 사업, 취약계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 한파 대비 경로식당 온열의자 설치 사업 등 6개다.
중구는 고향사랑 기부자에게 26개 업체, 128개 품목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기금을 투명하게 운용하고 다양한 기금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Açık Sorular
- 기금사업의 구체적인 성과는?
- 향후 모금 목표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