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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이창훈 공동위원장이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2026 기후행동 주간'에 참석해 한국의 기후 거버넌스 개혁 및 기후시민회의 경험을 공유한다. 이 위원장은 고위급 회의 및 양자 면담에 참여하며 기후 외교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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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en Önemli?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정책·계획을 심의하고 이행을 점검하는 민관 합동 기구이다.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이창훈 공동위원장이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2026 기후행동 주간'에 참석해 한국의 경험을 세계 각국과 공유한다.
기후대응위는 이 공동위원장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유럽 최대규모의 독립 기후행사인 기후행동 주간에 참석해 각종 고위급 회의에 참석하고 연쇄 양자 면담을 갖는다고 18일 밝혔다.
이 공동위원장은 '글로벌 에너지 전환 및 전기화 정상회의' 각료급·CEO 라운드테이블, 기후 거버넌스 포럼, 국제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포럼 등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 케이티 화이트 영국 에너지안보·넷제로부 기후담당 정무차관, 나이젤 토핑 영국 기후변화위원회 위원장, 프랑스와 드장 EU 기후변화과학자문위원회 사무국장 등도 면담한다.
이 공동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의 기후 거버넌스 개혁과 기후시민회의 출범 경험을 국제사회와 나눌 것"이라며 "기후 외교의 역할을 확대하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기후대응위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정책·계획을 심의하고 이행을 점검하는 민관 합동 기구로, 국무총리와 민간 인사가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Açık Sorular
- 이 위원장의 구체적인 양자 면담 결과는 무엇인가?
- 한국의 기후 거버넌스 개혁 및 기후시민회의 경험이 국제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