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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를 9일 앞두고 전북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표심 잡기에 나선다.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과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이 각각 전북과 충청 지역을 방문해 후보 지원 유세 및 현장 간담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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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9일 앞두고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당의 텃밭인 전북과 중도층의 표심을 가늠할 수 있는 충청권을 주요 공략 지역으로 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를 9일 앞둔 25일 텃밭인 전북과 중도층 표심의 바로미터인 충청권을 중심으로 표심 잡기에 나선다.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과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부터 전북 정읍과 충남을 각각 찾아 밑바닥 민심을 훑는다.
정 위원장은 이날 오전 전북 정읍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주재한 뒤 전북 지역 후보들의 지원 유세에 나선다.
이후 충남 서천과 보령으로 옮겨 유승광 서천군수, 이영우 보령시장 후보를 각각 지원사격한다.
한 위원장은 충남 논산과 천안을 찾아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와 함께 첨단 방위산업 관련 현장 기자간담회를 연다. 이어 전은수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와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충남 천안에선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와 함께 충남·대전 행정통합 및 지역 현안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도 가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