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동·청소년 돌봄 강화 프로그램에 7억5천6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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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복권기금 7억5천600만원을 도내 101곳의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에게 문화예술 활동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과 돌봄 공백 해소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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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에게 문화예술 활동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6년 복권기금 아동·청소년 돌봄강화 프로그램' 배분금 7억5천600만원을 도내 사회복지기관과 복지시설 101곳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모금회는 전날 대회의실에서 배분금 전달식을 열고, 사업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복권기금을 복권위원회로부터 지원받아 추진하는 복권기금 아동·청소년 돌봄강화 프로그램은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에게 문화예술 활동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과 돌봄 공백 해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배분금을 받은 도내 사회복지기관과 복지시설 101곳은 연말까지 문화예술 활동, 체험 행사, 교육 지원 등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은경 모금회 배분사업팀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배움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복권기금으로 마련된 소중한 재원이 도내 아동·청소년에게 도움되도록 사업 추진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Açık Sorular
-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성과 측정 방법은 무엇인가?
- 향후 프로그램 확대 계획이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