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급성 골수성 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권리 회수 위해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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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급성 골수성 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투스페티닙'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넘겼던 캐나다 기업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를 인수했다. 재정 악화로 약 568억원을 대여했던 앱토즈의 실질적 권리를 회수하며, 인수 금액은 약 700억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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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투스페티닙'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캐나다 기업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에 넘겼으나, 앱토즈의 재정 악화로 권리 회수를 위해 회사를 인수했다.
한미약품[128940]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투스페티닙'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넘겼던 캐나다 바이오 기업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를 인수했다고 6일 밝혔다.
앱토즈 주식을 모두 취득한 한미약품은 2021년 앱토즈에 기술 수출했던 투스페티닙의 실질적 권리도 회수하게 됐다.
한미약품은 앱토즈의 재정 상황이 악화하자 약 568억원을 대여한 바 있다. 인수 금액은 대여금을 포함해 약 700억원으로 알려졌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지난해 경영진이 체결한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앱토즈는 지난달 스웨덴에서 열린 유럽혈액학회(EHA) 학술대회에서 투스페티닙 병용 요법 관련 임상 1/2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한미약품은 투스페티닙의 실질적 개발 가치를 다시 평가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Açık Sorular
- 투스페티닙의 향후 개발 및 상업화 전략은?
- 인수 후 앱토즈의 재정 문제는 어떻게 해결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