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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군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서 처음으로 연합해군구성군사령관 임무를 맡아 해군 전력을 총지휘한다. 최신예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 잠수함 도산안창호함, 해상초계기 P-8A 포세이돈 등 최정예 전력도 대거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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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군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서 처음으로 연합해군구성군사령관 임무를 맡아 해군 전력을 총지휘한다. 최신예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 잠수함 도산안창호함, 해상초계기 P-8A 포세이돈 등 최정예 전력도 대거 투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