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 AI 시대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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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은 다음 달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AI 환경에서의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딥페이크, 허위정보, AI 챗봇 의존 등 디지털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권리 보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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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아동·청소년의 권리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토론회는 AI 기술 발전에 따른 새로운 위험에 주목한다.
세 줄 요약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다음 달 1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인공지능 환경에서의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딥페이크와 허위정보, AI 챗봇에 대한 정서적 의존 등 아동·청소년이 직면한 새로운 디지털 환경의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권리 보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박형빈 서울교대 윤리교육과 교수가 '왜 지금, 인공지능과 아동권리인가'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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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 국회의원회관서 개최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다음 달 1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인공지능(AI) 환경에서의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딥페이크와 허위정보, AI 챗봇에 대한 정서적 의존 등 아동·청소년이 직면한 새로운 디지털 환경의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권리 보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박형빈 서울교대 윤리교육과 교수가 '왜 지금, 인공지능과 아동권리인가'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 강영은 초록우산 사내변호사가 'AI 서비스 이용자인 아동·청소년의 권리 보장을 위한 입법 개선 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미애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행사는 초록우산과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이 공동 주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가 후원한다.
토론회는 초록우산 홈페이지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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