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Dakika
ARإدارة الغذاء والدواء الأمريكية تسحب ملايين عبوات مناديل أطفال ملوثةARالأسهم الأميركية تنخفض مع تجدد المخاوف الجيوسياسية وترقب تصريحات الفيدراليARمؤشرات الأسهم الأميركية تنخفض وسط مخاوف الشرق الأوسط وترقب تصريحات الفيدراليARصادرات كوريا الجنوبية تسجل أقوى نمو في 45 عاماً مدفوعة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ARخبراء: برامج وكالة المخابرات المركزية السرية للتحكم بالعقل قد تستمر في الخفاءARمصر تضخ 100 مليون دولار في إفريقياARقطع التلفزيون الإيراني بث مقابلة مع رئيس البرلمان قاليباف يثير انتقاداتARنتنياهو: إسرائيل لن تقبل بأنفاق حزب الله وستواصل وجودها في جنوب لبنانARمؤشر نيكي الياباني يغلق مرتفعاً للجلسة الثالثة وسط ترقب المستثمرينARإصابات الأجنحة تثير قلق إسبانيا في المونديال وتدفع المدرب للبحث عن حلولARإدارة الغذاء والدواء الأمريكية تسحب ملايين عبوات مناديل أطفال ملوثةARالأسهم الأميركية تنخفض مع تجدد المخاوف الجيوسياسية وترقب تصريحات الفيدراليARمؤشرات الأسهم الأميركية تنخفض وسط مخاوف الشرق الأوسط وترقب تصريحات الفيدراليARصادرات كوريا الجنوبية تسجل أقوى نمو في 45 عاماً مدفوعة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ARخبراء: برامج وكالة المخابرات المركزية السرية للتحكم بالعقل قد تستمر في الخفاءARمصر تضخ 100 مليون دولار في إفريقياARقطع التلفزيون الإيراني بث مقابلة مع رئيس البرلمان قاليباف يثير انتقاداتARنتنياهو: إسرائيل لن تقبل بأنفاق حزب الله وستواصل وجودها في جنوب لبنانARمؤشر نيكي الياباني يغلق مرتفعاً للجلسة الثالثة وسط ترقب المستثمرينARإصابات الأجنحة تثير قلق إسبانيا في المونديال وتدفع المدرب للبحث عن حلول
Newsgather
Geri경북대, AI 시대 이끌 전문 인재 양성 위해 AI 단과대학 신설 추진
경북대, AI 시대 이끌 전문 인재 양성 위해 AI 단과대학 신설 추진
HABER
연합뉴스22.05.2026Education2 dk okumaSouth Korea

경북대, AI 시대 이끌 전문 인재 양성 위해 AI 단과대학 신설 추진

Hızlı Bakış

  • 경북대가 AI 시대를 이끌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AI 단과대학 신설을 추진한다. 교수회에서 안건이 가결되었으며, 평의원회 심의를 거쳐 학칙에 반영될 예정이다.
  • 2027학년도 수시모집부터 신입생 접수를 시작할 계획이다.

Yapay zekâ özeti

Neden Önemli?

경북대학교는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단과대학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교육부에 학부 정원 순증을 요청했으며, 지난달 15명의 순증 승인을 받았다.

Yazı boyutu

교수회서 안건 가결…평의원회 심의 거쳐 학칙에 반영 예정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대구 거점국립대학인 경북대는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단과대학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대학에 따르면 전날 경북대 교수회는 회의를 열고 본부가 추진 중인 'AI 단과대학 신설안'을 심의·가결했다.

해당 안건은 기존 IT대학 소속 컴퓨터학부 전공들을 신설 예정인 AI대학으로 편입하고, 인공지능시스템학과도 신설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 교내에서 각종 AI 관련 연구를 수행하는 교원 소속을 AI대학으로 변경하는 내용도 포함했다.

경북대는 AI대학 신설안이 오는 28일 예정된 대학평의원회 심의를 통과하면 학칙에 반영해 공포할 예정이다.

또 올해 하반기에 있을 2027학년도 수시모집부터 AI대학 산하에 있는 컴퓨터학부 2개 전공과 AI자율학부, 인공지능시스템학과 등에 대한 신입생 접수를 시작할 계획이다.

앞서 대학은 AI대학 신설을 위해 지난 1월 교육부에 학부 정원 순증을 요청했으며, 지난달 교육부로부터 15명 순증 승인을 받았다.

경북대 관계자는 "AI 연구 인력뿐만 아니라 AI 기술을 다른 산업에 응용할 수 있는 인재 또한 양성하기 위해 단과대 신설을 추진한다"며 "현재 관련 커리큘럼 마련 등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Bundan Sonra Ne Olabilir?

Yapay zekâ öngörüsü — kesinlik taşımaz

  • 경북대 AI 단과대학 신설안이 대학평의원회 심의를 통과하고 학칙에 반영될 것이다.

    Çok muhtemel · Günler içinde

  • 2027학년도 수시모집부터 AI 단과대학 관련 학과에서 신입생 모집을 시작할 것이다.

    Çok muhtemel · Aylar içinde

Açık Sorular

  • AI 단과대학의 구체적인 커리큘럼 내용은 무엇인가?
  • AI 단과대학 신설로 인한 기존 학과의 변화는 무엇인가?
  • AI 단과대학의 교수진 구성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AI 단과대학 졸업생의 취업 전망은 어떠한가?

İlgili Konular

Bu haber ilk olarak şurada yayınlandı: 연합뉴스.

İlgili Haberler

천호성 전북교육감, 취임 첫날 교통안전 지도… "교육 대전환" 약속
Gelişiyor·4 sa önce

천호성 전북교육감, 취임 첫날 교통안전 지도… "교육 대전환" 약속

천호성 전북교육감이 취임 첫날인 1일 전주효천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의 등교를 도우며 교통안전 지도를 했다. 그는 "학생 안전은 교육의 기본 책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아이들의 통학환경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남·광주 지역의 대규모 투자 소식에 자극받아 "도전을 넘어서 도발에 가까운 교육"으로 "교육의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연합뉴스
Bu konuda daha fazla경북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