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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문화재단이 개최한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H-EAA) 대상에 황지윤 작가가 선정됐다. 황 작가는 생명의 흐름과 인간 내면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3천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전시는 다음 달 9일까지 호반아트리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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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문화재단은 2017년부터 매년 H-EAA를 열어 청년 작가를 발굴·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10주년을 맞아 총상금 규모를 6천만원으로 확대했다.
선정작가전 내달 9일까지 호반아트리움서 열려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호반문화재단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H-EAA) 대상에 황지윤 작가가 선정됐다.
10일 호반문화재단에 따르면 황 작가는 꽃과 숲, 낙화의 이미지를 통해 생명의 흐름과 인간 내면의 감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 상금은 3천만원이다.
우수상은 데이터와 시스템, 재개발 현장 등 동시대 도시의 경계를 탐구한 김준서 작가가 받았으며, 선정작가상은 강재원, 김성수, 서준, 전소영, 전주희 작가에게 돌아갔다.
호반문화재단은 2017년부터 매년 H-EAA를 열어 청년 작가를 발굴·지원하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아 총상금 규모를 6천만원으로 확대했다. 지금까지 공모전을 통해 모두 76명의 청년 작가를 선정했으며, 상금과 함께 전시, 홍보, 전문가 컨설팅 등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올해 선정 작가 7인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 '더 넥스트 신'이 현재 경기 과천 호반아트리움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는 다음 달 9일까지 계속된다.
Açık Sorular
- 황지윤 작가의 향후 활동 계획은?
- 다른 수상 작가들의 작품 특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