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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이주언,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 주니어 부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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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2.06.2026Education1 dk okumaSouth Korea

피아니스트 이주언,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 주니어 부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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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이주언(15)이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 주니어 부문에서 우승하며 금메달과 상금 1만 달러를 획득했다. 이주언은 지난해 오사카 국제 음악 콩쿠르와 올해 힐튼 헤드 피아노 콩쿠르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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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는 1976년부터 개최되었으며, 미국 3대 피아노 콩쿠르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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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이주언(15)이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 주니어 부문에서 우승했다.

22일 지나 바카우어 콩쿠르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주언은 지난 14∼2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주니어 부문 경연에서 최종 1위(금메달)를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만달러(한화 약 1천500만원).

2023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한 이주언은 지난해 오사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1위와 3개 부문 특별상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 3월에는 힐튼 헤드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는 그리스 출신 피아니스트 지나 바카우어의 이름을 따서 1976년부터 개최됐다. '반 클라이번', '클리블랜드'와 함께 미국 3대 피아노 콩쿠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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