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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 F1 드라이버를 꿈꾸는 이규호(2008년생)가 2026 GB3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레이스1 6위, 레이스2 9위를 기록하며 시즌 종합 순위 8위에 올랐다. 레이스3에서는 사고로 리타이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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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 F1 드라이버를 꿈꾸는 이규호(2008년생)가 2026 GB3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레이스1 6위, 레이스2 9위를 기록하며 시즌 종합 순위 8위에 올랐다. 레이스3에서는 사고로 리타이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