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eonggi Governor Kim Dong-yeon urges smooth transition for the next administration
Hızlı Bakış
- Gyeonggi Governor Kim Dong-yeon urged officials to ensure a smooth handover to the next administration, emphasizing the achievements of the current term and the need for continued progress.
- Discussions also covered emergency economic measures for the Middle East situation and summer safety plans.
Yapay zekâ özeti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일 "민선 8기의 결실이 민선 9기에서 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름다운 바통터치를 완성해 달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이날 도정 주요 간부회의를 주재해 "민선 8기 4년은 '경기도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라는 것을 증명해 온 보람차고 값진 시간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인수위가 가동되면 당선자가 갖고 있는 비전과 정책, 공약이 임시 초반부터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 체계 구축을 당부한다"고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 9기 출범 준비계획과 함께 중동 사태 관련 비상경제 대응 현황과 풍수해·폭염 등 여름철 안전관리 대책 등이 논의됐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3월 8일부터 중동 전쟁 대응 전담조직을 구성해 운영 중이며 민관합동 수출애로 통합지원센터도 설치해 수출 중소기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농어업용 면세유과 무기질 비료 구입비를 1차 추경예산에 반영하는 등 민생 안정 대책을 추진 중이다.
여름철 안전관리와 관련해서는 민관 합동 재해예방대책 전담조직을 꾸려 지하차도·반지하주택 등 8개 분야 5만4천313개 시설에 대한 점검을 마무리했으며, 안전관리요원도 지난해 302명에서 올해 400명으로 확대 배치하는 등 선제적 조치를 완료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