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Geri김정관 산업장관, 카타르 에너지 장관과 면담…LNG·플랜트 협력 논의
김정관 산업장관, 카타르 에너지 장관과 면담…LNG·플랜트 협력 논의
Gelişiyor
연합뉴스4 sa önceBusiness3 dk okumaSouth Korea

김정관 산업장관, 카타르 에너지 장관과 면담…LNG·플랜트 협력 논의

Hızlı Bakış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카타르를 방문해 사드 빈 셰리다 알 카비 에너지 담당 국무장관과 면담하고 LNG 및 콘덴세이트 공급 안정화와 신규 에너지 플랜트 발주 사업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셰이크 파이살 빈 타니 빈 파이살 알 타니 통상산업부 장관과 에너지 중심 협력을 조선·첨단산업 등으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Yapay zekâ özeti

Neden Önemli?

한국은 카타르에서 LNG 수입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과거에도 카타르산 LNG 공급 차질 없는 공급을 약속받은 바 있다. 최근 국제 정세 불안정으로 에너지 수급 안정화가 중요한 과제로 부상했다.

Yazı boyutu

에너지 국무장관 겸 카타르에너지 CEO 및 통상산업부 장관 면담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원유·가스 수급 안정화를 위해 중동 3개국을 순방 중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사우디아라비아(13∼14일)에 이어 15일 카타르를 방문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카타르 국영 석유가스 기업인 카타르에너지 본사를 찾아 최고경영자(CEO)인 사드 빈 셰리다 알 카비 에너지 담당 국무장관과 면담했다.

카타르는 한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입량 가운데 3위를 차지하는 국가다.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지난 4월 카타르를 방문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당시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 국왕 예방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이 정상화된 이후 카타르산 LNG의 차질 없는 공급을 약속받은 바 있다.

중동 전쟁이 종전 국면에 들어선 상황에서 김 장관은 알 카비 장관과의 면담을 통해 한국에 LNG와 콘덴세이트를 최우선으로 공급하겠다는 카타르 측의 변함없는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산업부는 전했다.

콘덴세이트는 천연가스 생산 과정에서 함께 나오는 초경질 원유로 한국은 카타르에서 주로 콘덴세이트를 수입한다.

또한 김 장관은 종전 이후 본격화될 신규 에너지 플랜트 발주 사업에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한국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알 카비 장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아울러 김 장관은 셰이크 파이살 빈 타니 빈 파이살 알 타니 통상산업부 장관과도 회담을 갖고 에너지 중심의 협력을 조선·첨단산업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양국은 범부처 장관급 협력 채널인 '한-카타르 고위급 전략협의회'를 조만간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해 구체적인 협력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이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 장관은 "최근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한국과 카타르 간 굳건한 신뢰와 협력은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안정적인 LNG 공급을 기반으로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첨단산업과 투자 등 미래 성장 분야로 협력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Bundan Sonra Ne Olabilir?

Yapay zekâ öngörüsü — kesinlik taşımaz

  • 한-카타르 고위급 전략협의회 개최 및 구체적 협력 프로젝트 이행

    Muhtemel · Aylar içinde

Açık Sorular

  • 구체적인 플랜트 발주 사업 규모는?
  • 협력 확대 분야의 세부 계획은?

İlgili Konular

Bu haber ilk olarak şurada yayınlandı: 연합뉴스.

İlgili Haberler

Bu konuda daha fazla김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