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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이 LPGA 투어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브룩 헨더슨과 동타를 기록한 후 연장전에서 승리하며 개인 통산 첫 LPGA 투어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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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은 연장전 끝에 브룩 헨더슨을 누르고 L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 선수들의 LPGA 투어 통산 200승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 순위
순위 선수(국적) 언더파 타수 1 유해란(한국) -19 265(66 68 60 71) 2 브룩 헨더슨(캐나다) -19 265(67 70 64 64) 3 이와이 아키(일본) -18 266(63 69 65 69) 4 임진희(한국)
야마시타 미유(일본)
사이고 마오(일본) -15 269(66 71 67 65)
(70 66 67 66)
(66 68 67 68) 7 리디아 고(뉴질랜드)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13 271(69 69 69 64)
(69 68 68 66) 9 오스턴 김(미국) -12 272(70 67 68 67) 10 이소미(한국)
마야 스타르크(스웨덴)
지노 티띠꾼(태국)
카산드라 알렉산더(남아공) -11 273(68 70 71 64)
(66 71 69 67)
(72 64 67 70)
(73 66 63 71)
※ 유해란은 연장전 우승
(서울=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