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ızlı Bakış
- NH투자증권은 네이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만원을 유지하며, 1GW 데이터센터 발표 이후 주가 하락이 과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2027년 이후 데이터센터 매출 발생 시 긍정적 영향이 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Yapay zekâ özeti
Neden Önemli?
NH투자증권은 네이버의 1GW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발표 이후 주가가 크게 하락한 것에 대해 과도한 하락 국면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 투자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네이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만원을 유지한다고 8일 밝혔다.
안재민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네이버가 1GW(기가와트)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는 발표 이후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며 "과도한 하락 국면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지난달 8일 국내 최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인 '각 세종'을 AI 팩토리 사업의 전초기지로 활용해 2027년 상반기 55MW 규모 인프라 가동을 시작으로 장기적으로 GW급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당시 28만8천500원까지 올랐던 네이버 주가는 이후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한 달간 30% 이상 빠졌다.
안 연구원은 "2027년 이후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이 발생하면 우려보다 긍정적인 영향이 클 것"이라며 "1GW 데이터센터 투자는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중심으로 B2B AI(인공지능) 시장에 성과를 기대할 수 있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1GW 데이터센터 투자에 60조∼70조원 정도가 필요하지만, 완공 후 매출이 20조원 정도 나온다면 데이터센터의 가치는 13조원 정도로 추정된다"고 봤다.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AI탭(네이버의 대화형 AI 검색 서비스)도 지역정보와 쇼핑 등의 로컬 데이터베이스 강점을 활용해 유저들의 인지도를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 연구원은 네이버의 2분기 실적에 매출 3조3천500억원, 영업이익은 5천5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5%와 5.5% 늘어날 것이라면서도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평균 예상치) 5천717억원을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Bundan Sonra Ne Olabilir?
Yapay zekâ öngörüsü — kesinlik taşımaz
2027년 상반기 55MW 규모 인프라 가동 시작
Çok muhtemel · Aylar içinde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발생으로 긍정적 영향
Muhtemel · Yıllar içinde
Açık Sorular
- 데이터센터 완공 후 예상 매출 20조원 달성 가능성
- 1GW 데이터센터 투자에 필요한 60~70조원 자금 조달 방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