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ızlı Bakış
- 프로당구(PBA)의 10번째 구단인 '브레이커스'가 공식 출범했다.
- PBA가 직접 운영하는 신생팀으로,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한 선수들로 구성되었으며, 한계와 고정관념을 깨부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 5일 개막하는 팀리그에서 휴온스를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다.
Yapay zekâ özeti
Neden Önemli?
프로당구(PBA)가 직접 운영하는 10번째 신생 구단 '브레이커스'가 공식 출범했다. 이 팀은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한 선수들로 구성되었다.
프로당구(PBA) 팀리그 막내이자 10번째 구단인 '브레이커스'가 공식 출항을 알렸다.
PBA는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PBA 라운지에서 브레이커스 구단 출정식을 개최했다.
브레이커스는 PBA가 직접 운영하는 신생 구단으로, 앞선 팀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한 선수들을 모아 결성됐다.
선수단은 이승진(리더), 오성욱, 이상용, 임경진, 김다희, 황민지 등 6명의 국내 선수와 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 히다 오리에(일본)를 포함해 총 8명으로 꾸려졌다.
구단주는 윤재연 PBA 부총재, 단장은 김영진 전무이사가 맡아 팀을 이끈다.
팀명인 '브레이커스'에는 한계와 고정관념을 깨부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이날 출정식에서 선수단은 각자 극복해야 할 과제인 '고정관념'(오성욱), '압박감'(몬테스), '조급함'(황민지) 등을 송판에 적어 직접 격파하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리더 이승진은 "한계를 돌파해 최고의 팀이 되겠다"며 팀의 철학을 담은 '브레이커스 10대 정신'을 낭독했다.
윤재연 구단주는 선수들에게 직접 새 시즌 유니폼을 입혀주며 "이름처럼 기존의 틀을 깨는 팀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팀의 막내 황민지 역시 "모든 팀을 다 깨부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출항 채비를 마친 브레이커스는 5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개막하는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6-2027 1라운드에서 휴온스를 상대로 첫선을 보인다.
Açık Sorular
- 브레이커스의 시즌 성적은 어떨 것인가?
- 팀의 고정관념 타파 의지가 실제 경기력으로 이어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