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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iSouth Korea's employment declines for the first time in 15 months
South Korea's employment declines for the first time in 15 months
Acil
연합뉴스10.06.2026Siyaset3 dk okumaSouth Korea

South Korea's employment declines for the first time in 15 months

Hızlı Bakış

South Korea's employment saw a decline of 40,000 jobs in May, the first decrease in 15 months, driven by a sharp drop in manufacturing jobs due to prolonged Middle East conflicts and a slump in youth employment.

Yapay zekâ özeti

Neden Önemli?

South Korea's employment figures have shown a declining trend, with the latest report indicating a decrease for the first time in 15 months. This downturn is attributed to various factors including the prolonged Middle East conflict affecting manufacturing and a significant slump in youth employment.

Yazı boyutu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김수현 송정은 기자 = 지난달 취업자 수가 1년 5개월 만에 감소했다.

유례없는 반도체 호황에도 중동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제조업 일자리는 급감했다. 청년 고용은 코로나19 이후 가장 부진했다.

1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천912만명으로 작년 동월 대비 4만명 감소했다.

취업자 수가 감소한 건 비상계엄 여파로 내수 심리가 냉각되고 연말 정부 일자리 사업 종료 영향을 받았던 2024년 12월(-5만2천명) 이후 처음이다.

올해 들어서는 취업자 수가 1월 10만8천명 늘었다가 2∼3월 증가 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된 뒤 지난 4월(7만4천명) 축소됐다.

15세 이상 고용률은 63.3%로 작년보다 0.5%포인트(p) 떨어지며 지난 4월(-0.2%p)에 이어 2개월 연속 하락했다. 하락폭은 2021년 2월(-1.4%p) 이후 5년 3개월만에 가장 컸다.

산업별로 제조업이 14만명 줄며 2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감소 폭은 지난 4월(-5만5천명)보다 2배 이상으로 확대됐다. 2019년 2월(-15만1천명)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세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불안, 수출 차질 등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수출 증가세가 주도하는 반도체 산업의 경우 고용 유발 효과가 크지 않은 편이다.

데이터처 빈현준 사회통계국장은 "식료품, 자동차 업종의 (취업자) 감소폭이 확대됐다"며 "취업자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부분은 크지 않다"고 말했다.

농림어업도 12만1천명 감소했다.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은 8만9천명 줄어 6개월째 감소세가 이어졌다. 인공지능(AI) 영향으로 전문직 신입 채용이 위축됐을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직접적인 영향에 관한 판단은 유보하고 있다.

내수 관련 업종인 도소매업은 3만6천명 줄어 3개월 연속 감소했다.

반면 숙박음식점업은 2만명 늘어 7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예술, 스포츠 및 여가 관련 서비스업(4만4천명), 운수창고업(3만6천명)에서도 취업자가 늘었다.

일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집행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데이터처는 설명했다.

보건·사회복지업도 21만2천명 늘어 견조한 증가세가 유지됐다.

고용 취약계층인 청년층 부진은 확대됐다.

청년층(15∼29세) 취업자는 1년 전보다 25만5천명 감소했다. 코로나19 영향이 컸던 2021년 1월(-31만4천명) 이후 최대폭 감소다.

청년층 고용률은 43.8%로, 1년 전보다 2.4%p 하락했다. 하락폭은 마찬가지로 2021년 1월(-2.9%p) 이후 가장 컸다.

40대 취업자도 4만3천명 줄었다.

반면 최근 고용시장을 견인하는 60세 이상이 17만1천명 늘었다. 30대와 50대도 각각 6만2천명, 2만5천명 증가했다.

실업자는 87만8천명으로 2만5천명 늘었고, 실업률은 2.9%로 0.1%p 상승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26만4천명 증가했고, 이 가운데 '쉬었음' 인구는 4만7천명 늘었다.

Bundan Sonra Ne Olabilir?

Yapay zekâ öngörüsü — kesinlik taşımaz

  • Continued decline in manufacturing jobs in the short term.

    Muhtemel · Kısa vadede

  • Youth unemployment rate to remain a significant concern.

    Muhtemel · Orta vadede

  • Potential government intervention to boost employment.

    Olası · Kısa vadede

Açık Sorular

  • What specific government policies will be implemented to address the decline in manufacturing and youth employment?
  • How long is the Middle East conflict expected to impact South Korea's economy?
  • Will the recent increase in employment in the accommodation and food service sector be sustained?
  • What are the long-term implications of AI on professional hiring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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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 haber ilk olarak şurada yayınlandı: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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