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yang County Strengthens Resident Participation in Environmental Protection Policies
Hızlı Bakış
- Yangyang County is enhancing resident-led environmental protection by expanding incentives for waste reduction and recycling, and organizing experiential marine environment campaigns.
- The '2026 Yangyang Hae(海)bangilji' campaign saw 337 participants collecting trash along beaches and the Haeparang Trail.
Yapay zekâ özeti
Neden Önemli?
Yangyang County is implementing resident participation-based environmental protection policies. This includes expanding incentives for waste reduction and recycling, and organizing hands-on marine environment campaigns.
강원 양양군이 주민 참여형 환경보호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생활 쓰레기 감량과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올해 '쓰레기 종량제 실천 우수마을 인센티브 사업'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8개 마을에 인센티브를 지급했으나 올해는 읍·면별 선정 규모를 늘려 총 30개 마을을 지원할 계획이다.
평가는 이달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진행하며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용 실적, 재활용품 분리배출 상태, 거점 수거 장소 청결도, 영농 폐비닐 보상금 지급 실적,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다.
군은 월별 평가와 최종 현지실사를 거쳐 읍·면별로 최우수 1개 마을, 우수 2개 마을, 장려 2개 마을 등 총 30개 마을을 선정해 총 3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정민 군 환경과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쓰레기 감량과 환경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난 5월 한 달간 진행한 환경 캠페인 '2026 양양 해(海)방일지'에는 총 337명이 참여했다.
양양새활용센터와 해파랑길 쉼터가 공동 운영한 이번 캠페인은 참가자들이 해변과 해파랑길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체험형 캠페인이다.
참가자들은 서로 다른 쓰레기 5개 줍기, 담배꽁초 10개 줍기, 플라스틱 용기 5개 줍기, 병뚜껑 5개 줍기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환경보호 활동에 동참했다.
지역 초등학교와 돌봄센터를 비롯해 지역 동호회와 관광객들도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환경 실천의 장이 됐다.
특히 참여자들에게 제공된 '해방 요원 패스포트'에는 환경보호 정보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이 담겨 교육 효과를 높였다.
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부터 러닝 크루까지 다양한 참여자들이 환경 보호를 즐거운 경험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해파랑길 쉼터와 연계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Açık Sorular
- What are the specific criteria for evaluating the 'Waste Volume-Based Fee Practice Excellent Village Incentive Project'?
- What is the long-term impact of the '2026 Yangyang Hae(海)bangilji' campaign on environmental awareness?
- Will the expanded incentive program lead to a significant decrease in household waste in Yangyang County?
- Are there plans to replicate the 'Hae(海)bangilji' campaign in other seasons or with different them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