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승준 정선군수,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과 정책 간담회
최승준 정선군수가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과 만나 KTX 평창-정선선 반영,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강원랜드 규제 완화 등 지역 현안 지원을 건의했다.

최승준 정선군수가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과 만나 KTX 평창-정선선 반영,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강원랜드 규제 완화 등 지역 현안 지원을 건의했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이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에게 둔내면 도립파크골프장 조성사업 건의서를 전달했다. 해당 사업은 유휴 도유지를 활용해 72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춘천시청을 방문해 육동한 시장과 캠프페이지 도시재생혁신지구, 기업혁신파크, 춘천역세권 개발 등 지역 핵심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단이 우상호 도지사 당선인을 만나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남상규 원내대표는 최종현, 박영림 당선인을 부대표로 선임하며 5명의 원내대표단 진용을 갖췄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민선 9기 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15일부터 도청 각 실·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인수위는 19일까지 5개 분과별로 업무보고를 받고 현안 및 공약 사업을 중심으로 도정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이다.

Woo Sang-ho, the governor-elect of Gangwon Province, has appointed Choi Heung-jip, former Vice Governor of Gangwon Province and former CEO of Kangwon Land, as the chairman of the transition committee for the 9th popularly elected provincial government. This appointment is seen as an effort to heal election conflicts and promote provincial integration.

Gangwon Governor-elect Woo Sang-ho of the Democratic Party pledged to lead the provincial government with 'integration and practicalism' after winning the 9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s. He emphasized unity beyond competition and a focus on 'Gangwon's development,' promising to create jobs and encourage youth retu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