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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이사장·사무처장 해임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이사장 심규선과 사무처장 박민석이 위조 인감 사용 등 부적절한 행위로 해임됐다. 행정안전부 감사 결과에 따른 조치로, 재단은 피해자와 유족에게 깊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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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이사장 심규선과 사무처장 박민석이 위조 인감 사용 등 부적절한 행위로 해임됐다. 행정안전부 감사 결과에 따른 조치로, 재단은 피해자와 유족에게 깊이 사과했다.

행정안전부는 13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희생자를 기리는 유족·시민 어울림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역사 유적지 탐방, OX 퀴즈, 전통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Korean and Japanese researchers are calling for greater attention to the 1944 Nanatsudate tunnel collapse at the Hanaoka mine, where 22 laborers, including 11 Koreans, died. They analyze artworks depicting the tragedy, suggesting the laborers actively resisted unfair treat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