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연평도 NLL 해역 중국어선 불법조업 현장 확인…대책 마련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연평도 해역에서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현장 확인하고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그러나 남북 대치 상황을 악용한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은 원천봉쇄가 어려워 지속적인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연평도 해역에서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현장 확인하고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그러나 남북 대치 상황을 악용한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은 원천봉쇄가 어려워 지속적인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인천 해역에서 낚시어선이 침수되었으나, 해양경찰이 신속하게 출동하여 승선원 22명 전원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사고 선박은 수리가 어려워 선착장으로 이송되었다.

경기도 부천시가 중동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 은하마을은 재건축 후 최고 49층, 3천432세대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수도권 유일의 해양안전 전문 전시회인 '2026 국제 해양·안전대전'이 1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했다. 165개 국내외 기업이 참여하며 20여 개의 전문 세미나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위증 혐의를 받는 박상춘 제주해경청장과 박홍식 강릉해경서장이 대기 발령 조치됐다. 이들은 과거 국정조사 특위에서 사건 관련 진술을 번복하거나 기억하지 못한다고 답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양경찰청은 다음 달 1일부터 어선 승선원 구명조끼 미착용 단속을 강화한다. 미착용 시 1차 9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낚시어선 승객에게도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생들이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2029년까지 4년간 100개의 '민주평화 100길'을 발굴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인천해양과학고가 오는 16일 개교 100주년을 맞는다. 1926년 황해도에서 개교 후 한국전쟁으로 인천에 피란, 여러 차례 이전을 거쳐 현재 위치에 자리 잡았다. 100년간 해양 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수많은 해양 인재를 배출했다.

도성훈(65) 인천시교육감 당선인은 6·3 지방선거에서 인천 첫 직선제 3선 교육감에 오른 후 '학생 성공시대' 완성을 강조했다. 도 당선인은 학생 중심 교육,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결대로 성장하는 교육을 추진해 아이들이 AI 시대를 스스로 이끄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해양경찰청은 선박 조난신호의 안정적인 송·수신을 위해 2028년까지 121억원을 투입해 전국 12개 지역 송·수신소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신형 복합 듀얼 안테나를 설치하는 GMDSS 개선 사업에 착수했다.

Incheon Superintendent-Elect Do Sung-hoon, re-elected for a third term, pledged to "complete the student success era" in an interview. He emphasized building on past achievements and focusing on practical changes in classrooms, including a "basic education full responsibility system" and AI-integrated reading, walking, and writing education.

Do Sung-hoon, a 42-year education veteran, secured a historic third term as Incheon's Superintendent of Education. He aims to build on past achievements and fully realize the 'Student Success Era' over the next four years.

Progressive candidate Do Sung-hoon narrowly won the Incheon Superintendent of Education election, securing his third term. He narrowly defeated conservative candidate Lee Dae-hyung in a close race, continuing a streak of progressive victories in the region.

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도성훈 후보가 개표 초반 1위를 달리며 3선에 도전하고 있다. 진보 후보 단일화가 무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도 후보는 40.1%의 득표율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해양경찰청은 6·3 지방선거에서 섬 지역 투표함이 안전하게 육지로 이송될 수 있도록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선거 당일 경비함정 39척을 동원해 전국 93개 섬의 149개 투표함 수송·호송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Incheon mayoral candidates Park Chan-dae and Yoo Jeong-bok visited Buddhist temples on Buddha's Birthday, participating in ceremonies and exchanging sharp criticisms. Reform Party candidate Lee Ki-boong campaigned in Jung-g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