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 사업 추진위와 MOU 체결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장위동 일대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 지원에 나선다. 이 지역은 더블 역세권 입지와 GTX-C 노선 개통 등 교통 여건 개선이 기대되며, 생활 및 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장위동 일대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 지원에 나선다. 이 지역은 더블 역세권 입지와 GTX-C 노선 개통 등 교통 여건 개선이 기대되며, 생활 및 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GS건설이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아이스퀘어드 캐피털과 국내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확대를 위한 합작법인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2035년까지 총 1.5GW 규모의 에너지 전환 자산을 개발·확보할 계획이다.

인천시 계양구가 민선 8기 역점 사업으로 추진해온 체육·문화시설 조성 사업들이 행정절차 및 예산 확보 난항으로 사실상 표류 중이다. 계양꽃마루 체육단지와 계양아라온 문화광장 사업 모두 예산 부족과 행정 절차상의 문제로 지연되고 있으며, 인수위는 재정 여건을 고려해 사업 추진의 적절성을 검토 중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퇴임을 앞두고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자, 당선인 측이 직권남용 여부를 검토하며 반발하고 있다. 국가유산청도 종묘 경관 훼손 우려로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요구하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퇴임을 앞둔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자, 취임 예정인 유찬종 당선인이 중단을 요구하며 정면 충돌 양상이다. 국가유산청은 종묘 경관 훼손 우려로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선행하라고 했으나, 시와 구는 사업 지연을 우려하며 절차를 강행하고 있다.

경남 마산해양신도시 민간개발사업이 5차 공모 우선협상대상자 측의 소송 승소에도 불구하고, 4차 공모 업체가 사업신청 무효 처분에 반발해 또 소송을 제기하며 표류를 거듭하고 있다. 민선 9기 창원시가 이 악순환을 끊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정부가 부동산 PF 시장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개발사업장에 1조원 규모의 PF 개발앵커리츠를 가동한다. 공공자금 2천억원을 마중물로 투입해 민간 자금 유입을 유도하며, 사업장당 최대 1천억원까지 투자한다.

롯데건설은 홈플러스 동대문점 주상복합 개발사업의 본 PF 자금 3천500억 원 조달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용두동 홈플러스 부지에 공동주택 417가구와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이번 자금 조달로 사업이 본격 개발 단계에 진입한다.

신한자산운용은 PF정상화펀드를 통해 공덕역 주상복합 개발사업 분양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첫 결실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부동산 PF 시장 연착륙 지원과 투자자 수익 제공의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

서울 성동구가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 재입찰 과정에서 롯데건설의 최저 이주비 20억원 제안이 입찰 지침 위반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조합은 자체 법률 검토 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성동구가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 재입찰 과정에서 롯데건설의 '최저 이주비 20억원' 제안이 입찰지침 위반에 해당한다는 법리 검토 결과를 조합에 회신했다. 경쟁사인 대우건설은 해당 제안이 조합원 담보가치를 초과하는 조건을 제시할 수 없다는 입찰지침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Seoul's Gwanak District has finalized the Shinrim 6 redevelopment plan, allowing for a 957-unit housing complex, including 189 rental units, to be built on a 37,771.3 sqm site. The project aims to create a 'forest-adjacent' and 'school-adjacent' residential area with improved pedestrian access and safety.

Lotte E&C announced the finalization of PF financing worth 1.5 trillion KRW for its mixed-use development project on the former Homeplus Bucheon Sangdong store site. This resolves 228 billion KRW in contingent liabilities.

충북 보은군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스포츠를 활용한 관광객 유치 전략으로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 5년간 60억원을 투입해 스포츠관광 복합지원센터 조성, 체험형 로컬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