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투자,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1위…개인 순매수 1위
오후 3시 3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금융투자가 4,255.9억원 순매수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인은 31,342.8억원 순매수로 가장 많았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3,610.4억원 순매도하며 가장 큰 순매도 규모를 보였습니다.

오후 3시 3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금융투자가 4,255.9억원 순매수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인은 31,342.8억원 순매수로 가장 많았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3,610.4억원 순매도하며 가장 큰 순매도 규모를 보였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 투자자는 14조 3143억원 순매도, 외국인은 13조 3382억원 순매도한 반면 개인 투자자는 26조 4614억원 순매수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기관이 2조 2705억원, 외국인이 4092억원 순매도했고 개인은 2조 6949억원 순매수했다.

코스피가 6일 장초반 2% 넘게 상승하며 8,200선을 회복했다. 개인 투자자가 홀로 5천억원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장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후 3시 3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413억 9천만 원 순매도, 개인은 852억 2천만 원 순매수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5억 3천만 원 순매수, 개인이 39억 8천만 원 순매도했다.

3시 35분 기준, 금융투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4.7조원 순매수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개인은 2.1조원 순매수하며 뒤를 이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4.6조원 순매도했다.

코스피가 19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9200선에서 등락하고 있다. 장중 9385선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경신했고, 국내 증시 시총이 8천조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개인의 순매수가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오후 3시 3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27억 6100만원 순매수했고,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39억 2750만원 순매수했다.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77억 7500만원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