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ültür14 saat önceAI özeti'다른 빛, 같은 새벽' 독립운동가들 초상 다양한 예술적 언어로 해석서울 노원구는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과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다른 빛, 같은 새벽'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박순철, 손지훈, 유승백 작가가 참여하여 김구, 안중근 등 독립운동가들을 수묵, 디지털아트, 그라피티로 재해석하며, 전시는 8월 19일까지 무료로 진행된다.연연합뉴스1 dk oku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