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심혈관계 중환자실 개소…응급의료 체계 강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460㎡ 규모에 12병상을 갖춘 심혈관계 중환자실을 열고 경기도 서남부권의 심혈관 응급의료 체계를 강화한다. 급성 심근경색 등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심혈관질환 환자에게 24시간 집중 치료를 제공한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460㎡ 규모에 12병상을 갖춘 심혈관계 중환자실을 열고 경기도 서남부권의 심혈관 응급의료 체계를 강화한다. 급성 심근경색 등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심혈관질환 환자에게 24시간 집중 치료를 제공한다.

KT와 고려대가 한국형 멀티모달 대형언어모델(MLLM) 안전성 평가 벤치마크 'KSAFE-MM'을 공개했다. 이는 한국 문화 맥락과 사회 고유 이슈를 반영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한국어 MLLM 안전성 평가 데이터셋으로, 12개 MLLM을 검증했다.

가수 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고려대학교의료원에 2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KAIST, KIMM, 고려대 연구팀이 물 위에 뜬 금속 박막을 다양한 3차원 표면에 옮기는 '수면 부유 나노전사 인쇄'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열, 압력, 접착제 없이 나노 패턴을 유지하며 연잎이나 곡면 등 민감한 표면에도 적용 가능해 스마트 농업, 웨어러블 기기 등 활용이 기대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가 김우찬 고려대 경영대 교수를 코스닥시장위원장 후보로 추천했다. 김 교수는 재무 금융 및 기업 거버넌스 전문가로, 다음 달 임시 주주총회에서 선임될 예정이다.

한국 정부는 해외 우수과학자 유치를 위해 기관당 연간 30억원의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KAIST 등이 선정되어 연구환경 조성, 인프라 구축, 정착지원 등에 지원받을 예정이다.

튀르키예 하칸 피단 외교장관이 4일 고려대에서 '글로벌 맥락에서의 튀르키예의 부상과 한국에의 시사점'을 주제로 특별 강연한다. 강연에서는 튀르키예의 국제적 위상과 한-튀르키예 관계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KAIST and Korea University researchers found that 13-HODE, a natural lipid metabolite, directly inhibits mTOR, a key regulator of cancer cell growth. This discovery opens avenues for new anti-cancer therapies targeting lipid metabolism.

서울시농업기술센터와 고려대 오정육종연구소가 기후변화 대응 품종 개발 및 현장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내서성 상추, 기능성 작물 개발 등에 협력하며 서울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