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r
19.06.2026AI özeti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화장실 거울 대신 TV 설치… "단 1초도 놓치지 마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은 관중 편의를 위해 화장실 세면대 앞에 거울 대신 TV 중계 화면을 설치했다. 700여 개의 스크린이 경기장 곳곳에 설치되어 있으며, 이는 안전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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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은 관중 편의를 위해 화장실 세면대 앞에 거울 대신 TV 중계 화면을 설치했다. 700여 개의 스크린이 경기장 곳곳에 설치되어 있으며, 이는 안전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

멕시코 시티는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이 열린 18일(현지시간)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리 응원전이 펼쳐졌다. FIFA 팬 페스트 광장, 맥줏집, 식당, 영화관 등에서 수많은 팬들이 모여 경기를 관람하며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멕시코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과의 2차전을 앞두고 경기 장소인 과달라하라 스타디움과 동일한 잔디가 깔린 특수 훈련장에서 훈련을 마쳤다. 이는 한국 선수들이 이미 과달라하라에 익숙한 환경에 있는 점을 의식한 조치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