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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열암곡 마애불상 탐방로 안전시설 보강
경주국립공원사무소가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상 탐방로 약 800m 구간에 보행로, 휴식 공간, 우회 탐방로 등 안전시설을 보강했다. 이는 바위 지형으로 인한 잦은 사고를 줄이고, 노약자 등 탐방객이 신라시대 마애불상과 자연경관을 안전하게 즐기도록 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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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dk okuma

경주국립공원사무소가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상 탐방로 약 800m 구간에 보행로, 휴식 공간, 우회 탐방로 등 안전시설을 보강했다. 이는 바위 지형으로 인한 잦은 사고를 줄이고, 노약자 등 탐방객이 신라시대 마애불상과 자연경관을 안전하게 즐기도록 하기 위함이다.

한국관광공사와 국립공원공단이 국립공원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8년까지 외국인 탐방객 3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홍보 캠페인, 상품화, AI 서비스 협력 등을 추진한다.

국립공원공단이 양봉농가에 피해를 반복한 암컷 반달가슴곰 KF-34를 포획해 생태학습장으로 옮겼다. 야생 반달가슴곰 96마리 추정, 탐방객에게 곰 마주쳤을 때 행동 요령 문자 안내 서비스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