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무조정실 업무보고…지방주도성장 3대전략·8대 과제 수립
국무조정실은 5일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청년정책 전담 부처 신설 검토, 10월 중수청 출범 준비, 2027년 자치경찰제 시범 실시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지방주도성장 3대전략과 8대 과제를 수립할 방침이다.

국무조정실은 5일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청년정책 전담 부처 신설 검토, 10월 중수청 출범 준비, 2027년 자치경찰제 시범 실시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지방주도성장 3대전략과 8대 과제를 수립할 방침이다.

국무조정실은 8~10월 청년위원 위촉 계획이 있는 7개 정부위원회의 모집 정보를 '청년인재DB'를 통해 일괄 공개하며, 청년들은 DB에 프로필 등록 후 지원할 수 있다. 앞으로 분기별로 모집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국무조정실 조사로 직장 내 괴롭힘 사실이 드러난 전남광주 소방관 15명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24일 열린다. 이들은 지난해 숨진 여성 소방관에게 회식 및 음주 강요, 사적 심부름 등 괴롭힘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신임 국무조정실장으로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을 임명했다. 임기근 차관은 '예산통'으로 평가받으며,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을 맡은 경험이 있다.

신임 국무조정실장에 임기근(57) 전 기획재정부 1차관이 임명됐다. 그는 기획재정부와 기획예산처에서 예산, 재정, 정책조정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전문성을 쌓은 경제관료다.

국무조정실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가철도공단이 적극적으로 협조한 사실을 확인하고 관련자들에 대한 수사 의뢰 및 징계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른 공공기관에서는 유사한 적극적 조치가 발견되지 않았다.

정부는 17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배달 라이더 안전사고 감축 방안을 논의했다. 신규 교육, 캠페인, 단속 장비 확대, 안전모 기준 정비 등이 포함됐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제도 개선과 선관위 혁신을 통해 재발 방지를 강조했다. 대학생, 전문가, 시민사회, 법조계, 국회 등과 공론화 논의를 진행하며 신뢰할 수 있는 선거 시스템 구축을 과제로 제시했다.

정부는 15일 중앙행정기관 감사관 회의를 열어 공직사회 기강 확립 방안을 논의했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비위 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 적용, 기관 간 정보 공유 강화, 지방정부 공직기강 점검 강화를 당부했다.

South Korea's Office for Government Policy Coordination will swiftly investigate allegations of forced drinking and ignored requests for an internal probe following the reported suicide of a young female firefighter. President Lee Jae-myung ordered a thorough investigation, vowing maximum accountability for any confirmed misconduct.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은 11일 제15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협의회를 열고 공인중개사 담합 행위와 가계대출 약정 위반 사례를 공유하며 엄정 대응을 예고했다.

South Korea's First Vice Minister of Government Policy Coordination, Kim Young-soo, met with GAVI Board Chair Helen Clark to discuss strengthening health partnerships and expanding the domestic bio-industry globally. They explored cooperation in global health equity, vaccine supply chains, and AI in health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