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BER
3 g önceAI özeti
롯데온, 2년 만에 희망퇴직 실시…최대 12개월치 급여 지급
롯데온이 2년 만에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근속 3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12개월치 급여와 대학생 자녀 학자금을 지원한다. 롯데온은 경쟁력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희망퇴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
연합뉴스
롯데온이 2년 만에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근속 3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12개월치 급여와 대학생 자녀 학자금을 지원한다. 롯데온은 경쟁력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희망퇴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작년 고용보험 사업비 지출액이 역대 최대 실업급여 지급으로 20조원을 돌파했으며, 기금은 5천920억원 적자를 기록해 재정 건전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실질 적립금은 796억원에 불과하며, 고용 한파로 인한 취업자 감소는 재정 악화를 가속할 전망이다.